종합경제사회연구원

중동경제연구소 안내

중동경제연구소 Korea Institute of the Mideast Economies

인사말| 연혁| 설립배경| 설립목적| 운영| 기구| 임원진 소개| 재정| 주요사업| 활동사항|English

 

 Seek after Truth, Based on Facts

KIME Summer Symposium (1995/08/18)

 RIES 안내책자

 중동경제연구소(KIME)는 1993년 8월15일 창립된 종합경제사회연구원(RIES)의 부설연구기관으로 중동지역의 전반적인 학술적 연구를 하고 있으며, RIES부설 한국예멘교류센타(KYC)와 함께 상호보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추억의 홈페이지: , , ,


설립배경

역사적으로 한국인과 중동인의 만남은 7세기경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근대적 의미에서 한국과 중동 국가와의 공식적인 관계는 1957년 터어키와 국교를 맺음으로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중동지역에 대한 한국의 진출은 1970년대, 정확히 말하면 제1차 석유위기(oil crisis)가 발생한 1973년이후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그 이후 한국은 건설 및 인력 진출을 포함하여 괄목할 만한 교역의 증대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교류의 폭을 강화해 왔다.

한편 중동 지역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의 3대륙을 잇는 20여개 이상의 국가가 모여 있기에 인종, 언어, 종교 및 지리적 특성에 의한 다양성이 존재한다. 역사적인 면에서도 중동은 나일문명과 유프라테스 티그리스 문명을 이어온 문명의 발상지이며, 비잔틴, 페르시아 및 오스만 제국의 영향을 이어온 지역이다. 중동지역은 자연 지리학적으로 서아시아에서 북아프리카에 이르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종도 아랍인, 터키인, 이란인, 유대인 및 기타 소수 민족으로 구성돼 있어 민족적 다양성도 내포하고 있다. 더욱이 이 지역은 세계 종교의 발상지로 이슬람과 유대교, 기독교가 공존하고 있기에 연구의 범위가 세계 그 어느 지역보다도 광범위한 지역이다.

연구의 다양성과 시대적 요구는 '중동지역'을 그 동안 '종합경제사회연구원'이 추구하는 '지역학' 연구의 대상 지역으로 대두시켰다. 이렇듯 복잡다단한 지역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하여 본원은 1995년 12월 12일 본원은 「중동지역연구실」을 격상하여 본원 부설의 「중동지역연구소」로 개편하고 1996년 11월 2일 「중동경제연구소」(KIME)로 개칭하였다. 또한 이미 1994년 본원 부설로 설치한 「한국예멘교류센타」(Korea-Yemen Center)는 '중동지역' 연구에 있어서 '국가연구'의 대상이 됨으로써 본질적 중동연구에 있어서 하나의 초석이 되고자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본 연구소는 중동지역을 동으로 이란의 아시아 지역, 남으로 아라비아 반도를 거쳐 수단, 이집트를 지나 서로 모로코에 이르는 북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 이북의 지역에서 지중해를 따라 북으로 터키에 이르는 지역을 '중동지역'으로 설정하여 이에 포함된 아랍, 비아랍의 20여개국가를 연구의 대상 지역으로 삼는다. 특히 본 연구소는 중동 지역을 각 권역별로 세분화하여 '비옥한 초생달 지역'(Fertile Crescent), '걸프지역'(The Gulf), '홍해지역'(The Red Sea), '마그레브지역'(Maghreb), '레반트지역'(Levant) 및 비아랍(Non-Arab)지역으로 나누어 "종합적인 지역학 연구를 통한 중동 경제의 연구에 초점"을 맞춘다. 또한 이미 설립된 Korea-Yemen Center의 역사적 연구를 아라비아 반도로 확대하여 움마이야(661-750), 압바스(750-1258) 왕조의 연구를 거쳐 오스만제국에 이르는 종적인 경제사적 연구를 행한다. 횡적으로는 현재 세계 경제의 커다란 관심사인 석유문제와 식량안보 문제와 관련된 이 지역의 수자원 이용문제에 연구의 중심을 둔다. 본 연구소는 이와같은 중동지역에 대한 종횡적인 연구의 종합으로 본질적인 중동 경제의 이해와 이를 통한 한국과의 경제교류에 기여하고자 하는 배경으로 RIES 부설로 설치되었다.


설립목적

「중동경제연구소」(Korea Institute of the Mideast Economies)는 지역학 정립을 위한 연구대상으로 중동 지역을 설정하여 이 지역의 역사, 경제, 사회, 문화 및 예술 등 전반적인 연구 및 한 중동간 정보센타 역할을 하고자 RIES 부설기관으로 설치되었다. 중동경제연구소는 특히 『한국과 중동의 경제교류』 연구에 중점을 두며, 중동지역을 권역별로 세분화하여 - 특수 외국어의 활용과 다양한 제학문간에 파생되는 복합적인 문제를 사회과학적 분석 방법을 통하여 - 이 지역에 대한 보다 깊은 『중동학연구』를 위한 목적으로 설치되었다.

 


운영

중동경제연구소의 제반활동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은 종합경제사회연구원 정관에 의하여 이루어지며, 기타의 운영에 관한 사항은 연구소장, 행정관리실장, 종합분석실장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다. 또한 필요에 따라 「중동경제연구소」 자체의 이사회를 다시 구성할 수 도 있으며 이에 관한 모든 사항은 위의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다.


기구


임원진 소개

 

 

 

 

 

 

 


재정

본 연구소는 순수 민간 학술단체로서, 활동기금은 회원의 회비와 민간 및 공공의 보조금에 의해서 충당된다.

 


주요사업

본 연구소는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 하여 아래와 같은 사업을 수행한다.

1) 중동 연구와 관련되는 각종 정보자료의 수집,

2) 중동관계 자료 및 각종 간행물의 수집 및 발간,

3) 학술교류, 관련 연구소와의 자료 및 정보교환,

4) 단기교양강좌 및 중동 언어의 교육의 실시,

5) 각종 문화, 예술활동의 주선 및 개최,

6) 중동의 관련 기관과의 자매결연,

7) 연구물 및 서적의 번역 및 그의 대행,

8) 해외 학술조사단 및 연구원의 파견,

9) 기타 본 연구소 목적에 합당한 우호관계를 촉진할 수 있는 사업의 추진.

   

 


Kwanak P.O. Box 49, Seoul  151-600, Korea, Tel: 82-2-876-4249, Fax: 82-2-876-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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